에이치브이엠 PER EPS 현황 은 2024년 연간 적자로 인해 TTM PER 산출이 불가능하며, 2025년 실적 턴어라운드 기대에 기반한 Forward PER은 약 170~200배 수준으로 추정된다. 2026년 3월 23일 기준 주가 87,400원, 시가총액 약 1조 400억 원이다. 진공용해 기반 첨단금속(특수합금) 전문기업으로 SpaceX 공급망 편입과 우주 매출 급증이 주가를 견인하고 있으나, 현재 밸류에이션은 업종 PER(약 52~63배) 대비 상당히 높은 수준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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에이치브이엠 현재 주가와 기본 투자 지표
2026년 3월 23일 FnGuide 기준 종가는 87,400원이며, 발행주식수 약 1,190만 주 기준 시가총액은 약 1조 400억 원으로 추산된다. 52주 최저 16,000원에서 최고 97,300원까지 움직였으며, 2026년 3월 10일 전후 5거래일 만에 60% 이상 급등하여 투자주의종목으로 지정된 바 있다. 외국인 지분율은 약 7.18%, 최대주주(문승호 외) 지분율은 **47.79%**다. (Npay 증권 참조)
| 지표 | 수치 | 기준일 |
|---|---|---|
| 현재가 | 87,400원 | 2026.03.23 |
| 시가총액 | 약 1조 400억 원 | 2026.03.23 |
| 52주 최고/최저 | 97,300원 / 16,000원 | — |
| PBR | 약 18.78배 | FnGuide 기준 |
| BPS | 5,555원 | 2024/12 결산 |
| 배당수익률 | 0% (무배당) | — |
에이치브이엠 PER EPS 현황 은 산출 불가, Forward PER은 170~200배 내외
TTM(Trailing Twelve Months) 기준 PER은 적자로 인해 산출이 불가능하다. FY2024 연간 당기순손실이 -84억 원(EPS -782원~-783원)을 기록했고, StockAnalysis 기준 TTM EPS도 -483원 수준이다. 2025년 3분기 누적까지 순이익 28억 원으로 전환되었으나, 2024년 4분기 대규모 적자가 TTM 산정에 포함되어 여전히 마이너스다.
| PER 구분 | 수치 | 산출 근거 |
|---|---|---|
| TTM PER | N/A (적자) | 2024/12 결산 기준 EPS -782원 |
| Forward PER (2025E) | 약 170~200배 | 주가 87,400원 ÷ 추정 EPS 434~513원 |
| Forward PER (2026E) | 약 65~88배 | 주가 87,400원 ÷ 추정 EPS 992~1,345원 |
| 업종 PER (코스닥 금속) | 약 52~63배 | FnGuide·중앙경제 |
Forward PER은 증권사 추정치에 따라 편차가 크다. iM증권(2026.1.5)은 2025E EPS 434원, 2026E EPS 992원으로 제시했고, 메리츠증권(2025.8)은 2025E 순이익 61억 원(EPS 약 513원), 2026E 160억 원(EPS 약 1,345원)으로 추정했다. 하나증권은 가장 보수적으로 2025E 순이익 34억 원(EPS 약 286원)을 전망했다.
EPS 추이: 2024년 적자에서 2025년 턴어라운드 진행 중
에이치브이엠 의 EPS 추이를 보면 2021년 흑자 이후 2022~2024년 3년 연속 적자를 기록했다. 특히 FY2024는 서산 2공장 투자비 부담과 영업손실 -68억 원으로 사상 최대 적자였다. 그러나 2025년 들어 뚜렷한 실적 개선이 나타나고 있다.
| 연도 | EPS (원) | 당기순이익 (억원) | 비고 |
|---|---|---|---|
| 2021 | +269~403 | +17~23 | 흑자 |
| 2022 | -47~-75 | -4 | 적자 전환 |
| 2023 | -661~-895 | -61 | 적자 확대 |
| 2024 | -782~-783 | -84 | 최대 적자 |
| 2025E | +286~513 | +34~62 | 턴어라운드 전망 |
| 2026E | +992~1,345 | +118~160 | 본격 성장 기대 |
2025년 3분기 누적(별도 기준) 매출 431억 원(YoY +31.2%), 영업이익 46억 원(+189.8%), 순이익 28억 원(+535.0%)으로 전년 대비 대폭 개선되었다. 다만 3분기 개별 분기에는 2공장 가동 지연 등으로 영업손실 -3억 원을 기록한 점은 유의해야 한다. 2025년 연간 확정 실적은 3월 20일 실적 발표일(StockAnalysis 기준)이 지났으나, 아직 상세 수치가 공개적으로 확인되지 않는다.
우주 매출 폭발이 밸류에이션 프리미엄의 핵심
현재 업종 PER 대비 2~3배 이상의 프리미엄이 붙어 있는 이유는 우주 분야 매출의 폭발적 성장 때문이다. 우주 매출은 2022년 10억 원에서 2025년 3분기 누적 241억 원으로 3년 만에 24배 증가했다. 매출 비중도 우주 56%, 반도체 16%, 항공방위 14%, 석유화학 14%로 우주가 압도적이다.
핵심 성장 동력은 다음과 같다:
- 글로벌 우주기업(SpaceX 추정) 공급망 편입: Linde-AMT를 통해 로켓용 Ni·Ti·Cu계 첨단합금 공급, 수주잔고 258억 원(2025 3Q, YoY +134.8%)
- 서산 2공장 본격 가동: 연 생산능력 12,960톤, 매출 CAPA 약 3,000억 원으로 기존 대비 2배 이상 확대
- 사업 다각화: 한국형 핵잠수함용 특수강, 양자컴퓨팅용 니오븀 등 신규 성장 영역 확보
메리츠증권은 2026년 매출 1,185억 원, 영업이익 184억 원(OPM 15.5%)을, 하나증권은 2027년 매출 1,606억 원, 영업이익 211억 원(ROE 19%)을 전망하며 고성장 궤도 진입을 예상했다. (참조 : https://home.imeritz.com/include/resource/research/WorkFlow/20250814200809074K_02.pdf)
에이치브이엠 PER EPS 현황 결론 : 턴어라운드 국면의 고밸류에이션 성장주
에이치브이엠 PER EPS 현황 은 TTM PER 산출 불가(적자), 2025E Forward PER 약 170~200배, 2026E Forward PER 약 65~88배로, 현 주가에는 상당한 미래 성장 기대가 반영되어 있다. 핵심 체크포인트는 3월 20일 이후 공시될 2025년 연간 확정 실적이다. 증권사 컨센서스(매출 655~746억 원, 순이익 34~62억 원)를 충족하거나 상회하는지에 따라 밸류에이션의 정당성이 판가름 날 것이다. 모든 커버리지 증권사가 Not Rated으로 공식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를 제시하지 않고 있다는 점, 그리고 주가가 5거래일 만에 60% 급등하며 투자주의종목으로 지정된 점은 높은 변동성 리스크를 시사한다. 2026년 이후 서산 2공장 풀가동과 우주 매출 가속이 현실화되면 PER은 빠르게 낮아질 수 있으나, 현 시점에서는 실적 확인 전까지 불확실성이 높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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